명칭 변경
예전 웹디자인기능사는 디자인 툴 위주였지만, 실무가 퍼블리싱·프런트엔드로 옮겨 가면서 웹 표준 코딩 비중을 높인 웹디자인개발기능사로 개편됐어요. 이전 종목 취득자는 기존 자격이 그대로 유효해요.
시험 구성
필기는 웹디자인 기획·구현 관련 객관식 60문항으로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이면 합격이에요. 실기는 주어진 시안과 요구사항에 맞춰 HTML·CSS·JavaScript로 웹페이지를 제작하는 작업형으로 60점 이상이면 합격해요. 기능사 등급이라 응시자격 제한이 없어요.
취업 활용
웹퍼블리셔·웹디자이너 신입 지원에서 기본기 증빙으로 쓰여요. 다만 실제 채용은 포트폴리오가 핵심이라, 실기 준비 과정에서 만든 반응형 페이지를 포트폴리오로 정리하는 것이 효과적이에요. 그래픽 역량은 GTQ로 보완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 예전 웹디자인기능사도 인정되나요?
- 네, 기존 취득 자격은 그대로 유효해요.
- 코딩을 못해도 합격할 수 있나요?
- HTML·CSS 기초는 반드시 익혀야 해요.
출처 검토일: 2026-10-26
캠퍼스다운 취업정보: 2026 웹디자인기능사, 지금은 ‘웹디자인개발기능사’: 웹퍼블리셔 취업에 맞는지와 바뀐 과목
참고문헌
- Q-net 국가자격 시험 안내(한국산업인력공단). https://www.q-net.or.kr
- 국가기술자격법, 국가법령정보센터. https://www.law.g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