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인리히 법칙이란?
하인리히 법칙(Heinrich’s law)은 미국 보험회사에서 일하던 허버트 W. 하인리히가 1931년 『산업재해 예방(Industrial Accident Prevention)』에서 제시한 경험 법칙이에요. 그는 같은 사람에게 일어난 비슷한 사고 330건 가운데 중상 1건, 경상 29건, 다치지 않은 사고 300건의 비율이 나타난다고 설명했어요. 그래서 1:29:300 법칙이라고도 해요.
- 제안자
- 허버트 W. 하인리히(1931)
- 비율
- 중상 1 : 경상 29 : 무상해 사고 300
- 핵심 교훈
- 큰 사고 전에는 작은 징후가 반복된다
- 관련 이론
- 사고 연쇄(도미노) 이론
도미노 이론
하인리히는 사고를 다섯 개의 도미노가 차례로 쓰러지는 과정으로 봤어요.
- 사회적 환경과 유전적 요소
- 개인의 결함
- 불안전한 행동과 불안전한 상태
- 사고
- 상해
가운데 3번 도미노를 제거하면 사고를 막을 수 있다고 봤어요.
비판과 현대적 관점
| 비판 | 내용 |
|---|---|
| 비율의 근거 | 원자료가 공개되지 않아 1:29:300 비율을 그대로 일반화하기 어렵다는 지적 |
| 개인 책임 강조 | 사고 원인의 대부분을 노동자의 불안전 행동으로 본 점은 조직·설비 책임을 가린다는 비판 |
| 중대사고 예측 | 경미한 사고를 줄여도 치명적 사고가 함께 줄지 않을 수 있다는 연구 관점 |
현대 안전관리는 이런 비판을 받아들여 아차사고(near miss) 보고를 장려하면서도, 사고를 조직과 시스템의 문제로 보고 위험성평가를 하는 방향으로 발전했어요. 한국에서는 2022년 1월 시행된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 경영책임자의 안전보건 확보 의무를 규정하고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 하인리히 법칙이란 무엇인가요?
- 큰 사고 1건 뒤에는 작은 사고 29건과 사고가 될 뻔한 일 300건이 있다는 경험 법칙이에요.
- 1:29:300 비율은 정확한가요?
- 하인리히의 원자료가 공개되지 않아 비율 자체는 비판을 받아요. 다만 작은 징후를 관리해야 한다는 교훈은 여전히 널리 쓰여요.
이 이론을 다룬 레포트·발표 자료는 캠퍼스다운 자료실의 '하인리히 법칙' 레포트 검색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
캠퍼스다운 자료실에는 이 주제를 다룬 자료도 있어요: 「산업안전보건법 환경안전보건경영, 현대자동차 SK하이닉스」, 「BIM 기반 안전관리 연구 발표 예상질문과 답변」, 「노동복지의 개념과 기능 및 산업재해 사례로 본 노동복지 실현」.
참고문헌
- Heinrich, H. W. (1931). Industrial accident prevention: A scientific approach. McGraw-Hill.
- Manuele, F. A. (2011). Reviewing Heinrich: Dislodging two myths from the practice of safety. Professional Safety, 56(10), 52–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