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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 확정 이론

⚖️ 법학 작성 캠퍼스다운 위키 편집부 최종 수정
한 줄 답: 당사자 확정은 소송에서 누가 원고와 피고인지 정하는 문제로, 통설과 판례는 소장의 당사자 표시뿐 아니라 청구 취지·원인 등 소장 전체를 합리적으로 해석해 정하는 표시설을 따라요.
목차
  1. 1. 의미와 구별
  2. 2. 학설
  3. 3. 문제 사례
  4. 4. 표시정정과 당사자변경
  5. 5. 참고문헌

의미와 구별

당사자 확정은 현재 소송에서 누가 당사자인지를 정하는 것으로, 소송의 출발점이에요. 확정된 당사자를 기준으로 당사자능력(소송 주체가 될 수 있는 자격), 소송능력, 당사자적격(특정 소송에서 정당한 당사자인지)을 판단해요. 확정은 '누구인가', 적격은 '그 사람이 맞는가'의 문제예요.

학설

  • 의사설: 원고나 법원이 당사자로 삼으려는 의사로 정해요. 의사가 불분명하다는 문제가 있어요.
  • 행동설: 소송에서 당사자로 행동하거나 취급된 사람을 당사자로 봐요. 기준이 사후적이에요.
  • 표시설: 소장의 표시를 기준으로 해요. 통설·판례는 당사자란뿐 아니라 청구 취지와 원인 등 소장 전체의 기재를 합리적으로 해석하는 실질적 표시설을 따라요.

문제 사례

  • 성명모용소송: 타인의 이름을 몰래 써서 소송을 한 경우, 표시설에 따르면 피모용자가 당사자이므로 모용 사실이 밝혀지면 소를 각하하고, 판결이 확정되면 피모용자는 재심 등으로 다퉈요.
  • 사망자를 상대로 한 소송: 소 제기 전 이미 사망한 사람을 피고로 한 소는 원칙적으로 부적법해요. 판례는 실질적 피고가 상속인이라고 해석되면 당사자표시정정으로 상속인으로 바꿀 수 있다고 봐요.

표시정정과 당사자변경

당사자 동일성이 유지되는 범위의 오기 수정은 표시정정으로 허용돼요. 동일성이 없는 다른 사람으로 바꾸는 것은 임의적 당사자변경으로, 민사소송법 제260조의 피고경정 등 법이 정한 경우에만 허용돼요.

캠퍼스다운 자료실에는 이 이론을 다룬 자료도 있어요: 「민사소송 토지관할과 당사자확정 사례: 보통재판적·특별재판적, 성명모용소송과의 차이」, 「변론주의와 당사자의 확정: 변론준비절차, 표시설, 당사자적격 판례로 본 민사소송 당사자의 역할」, 「민사소송에서 당사자를 확정하는 의미와 기준: 당사자적격과의 구별, 표시설과 판례, 제3자 소송담당」.

이 이론을 다룬 레포트·발표 자료는 캠퍼스다운 자료실의 '당사자 확정 이론' 레포트 검색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

참고문헌

  1. 「민사소송법」 제260조.
  2. 이시윤. (2024). 『신민사소송법』(제17판). 박영사.
  3. 정동윤, 유병현, 김경욱. (2023). 『민사소송법』(제10판). 법문사.
  4. 호문혁. (2020). 『민사소송법』(제14판). 법문사.

이 이론으로 쓴 레포트·자료

아직 이 이론만 따로 다룬 자료는 없지만, 캠퍼스다운 자료실에서 관련 레포트를 검색해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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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보면 좋은 이론

이 문서는 2026년 10월 15일에 마지막으로 수정되었습니다. 내용은 널리 알려진 원전과 교과서를 바탕으로 정리했으며, 레포트에 인용할 때는 아래 참고문헌의 원전을 직접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