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 배경
외무고시는 2013년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으로 바뀌었어요. 시험만으로 바로 임용하던 방식 대신 국립외교원에서 약 1년간 교육·평가를 거쳐 실무 역량을 검증하려는 취지예요.
시험 구성
1차는 PSAT(언어논리·자료해석·상황판단)와 헌법(합격 기준)이며, 영어·한국사·제2외국어는 검정시험 성적으로 대체해요. 2차는 일반외교 분야 기준 학제통합논술과 국제정치학·국제법·경제학 논술, 3차는 심층 면접이에요.
선발 이후
매년 약 40~50명 안팎을 뽑으며 분야별 인원은 공고마다 달라요. 정규과정 성적이 기준에 못 미치면 임용되지 않을 수 있어요. 5급 공무원 공채와 1차 PSAT가 같아 함께 준비하는 수험생이 많아요.
자주 묻는 질문
- 외무고시와 같은가요?
- 2013년 외무고시를 대체한 시험이에요.
- 합격하면 바로 외교관이 되나요?
- 국립외교원 정규과정을 마쳐야 5등급으로 임용돼요.
출처 검토일: 2026-10-26
캠퍼스다운 취업정보: 2026 외교관 되는 법: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40명, 1·2·3차 과목, 일정, 2027 PSAT 개편까지
참고문헌
- 외무공무원법, 국가법령정보센터. https://www.law.go.kr
- 인사혁신처 사이버국가고시센터. https://www.gosi.kr
- 국립외교원. https://www.knda.g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