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와 ETF와의 차이
인덱스펀드는 종목을 고르지 않고 지수를 통째로 사요. 운용 판단이 적어 보수가 낮고 분산이 넓어요. ETF는 인덱스펀드를 주식처럼 거래소에서 실시간으로 사고팔 수 있게 만든 형태예요. 1976년 존 보글이 뱅가드에서 첫 개인용 인덱스펀드를 내놨어요.
왜 이기기 어려울까?
S&P; 다우존스의 SPIVA 보고서에 따르면 15년 기준 미국 대형주 액티브펀드의 약 90%가 S&P500;보다 성과가 낮았어요. 효율적 시장 가설과 비용 차이가 그 이유로 꼽혀요. 연 1% 보수 차이도 30년 복리로 쌓이면 최종 금액이 크게 달라져요.
자주 묻는 질문
- 인덱스펀드는 손실이 없나요?
- 아니요. 지수가 떨어지면 함께 떨어져요. 시장 위험은 그대로 져요.
- ETF와 인덱스펀드 중 뭐가 나아요?
- 비슷하지만 ETF는 실시간 매매, 펀드는 자동 적립이 편하다는 차이가 있어요.
출처 검토일: 2026-10-26
참고문헌
- Malkiel, B. G. (2019). A Random Walk Down Wall Street (12th ed.). W. W. Norton.
- Bogle, J. C. (2017). The Little Book of Common Sense Investing (10th anniversary ed.). Wiley.
- S&P Dow Jones Indices. SPIVA U.S. Scorecar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