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계수란?
지니계수(Gini coefficient)는 이탈리아 통계학자 코라도 지니가 1912년 제안한 불평등 지표로, 소득·자산 분배의 불평등 정도를 0(완전 평등)에서 1(완전 불평등) 사이의 값으로 나타내요. 각국 통계청과 OECD, 세계은행 등이 소득분배를 비교할 때 가장 널리 쓰는 지표예요.
📌 한눈에 보기
- 제안자
- 코라도 지니(1912)
- 기초 개념
- 로렌츠 곡선(로렌츠, 1905)
- 값의 범위
- 0(완전 평등) ~ 1(완전 불평등)
- 주요 용도
- 국가·시기별 소득분배 비교
로렌츠 곡선으로 이해하기
로렌츠 곡선은 소득이 낮은 사람부터 높은 사람 순으로 줄 세운 뒤, 가로축에 인구의 누적 비율, 세로축에 소득의 누적 비율을 그린 곡선이에요. 모두 같은 소득을 가지면 곡선은 45도 완전 평등선과 겹쳐요.
| 구성 | 의미 |
|---|---|
| 완전 평등선 | 모든 사람의 소득이 같을 때의 대각선 |
| 로렌츠 곡선 | 실제 소득 분포 |
| 지니계수 | 완전 평등선과 로렌츠 곡선 사이 면적 ÷ 완전 평등선 아래 삼각형 면적 |
곡선이 대각선에서 멀리 휠수록 면적이 커지고 지니계수도 커져요.
해석할 때 주의할 점
- 어떤 소득인가: 세금과 공적 이전 전의 시장소득 지니계수와 그 후의 처분가능소득 지니계수를 비교하면 정부의 재분배 효과를 볼 수 있어요.
- 분포 모양은 알 수 없음: 서로 다른 모양의 분포가 같은 지니계수를 가질 수 있어요.
- 중간층 변화에 민감: 그래서 상위 20%와 하위 20%를 비교하는 5분위 배율, 상위 10%와 하위 40%를 비교하는 팔마 비율 등을 함께 봐요.
자주 묻는 질문
- 지니계수란 무엇인가요?
- 소득이나 자산 분배의 불평등 정도를 0(완전 평등)부터 1(완전 불평등) 사이 값으로 나타낸 지표예요.
- 지니계수가 높으면 무엇을 뜻하나요?
- 값이 1에 가까울수록 소득이 소수에게 더 집중돼 불평등이 크다는 뜻이에요.
이 이론을 다룬 레포트·발표 자료는 캠퍼스다운 자료실의 '지니계수' 레포트 검색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
캠퍼스다운 자료실에는 이 주제를 다룬 자료도 있어요: 「경제학 과제 – 지니 계수와 로렌츠 곡선」, 「소득불평등 정도와 그 개선방안 핵심 개념과 주요 내용 정리」, 「소득불평등 정도와 그 개선방안」.
참고문헌
- Gini, C. (1912). Variabilità e mutabilità. Tipografia di Paolo Cuppini.
- Lorenz, M. O. (1905). Methods of measuring the concentration of wealth. Publications of the American Statistical Association, 9(70), 209–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