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CA 각 단계에서는 무엇을 할까?
Plan: 문제와 목표를 정하고 원인을 분석해 실행 계획과 측정 지표를 세워요. Do: 작은 규모로 계획을 실행하고 데이터를 기록해요. Check: 결과를 목표와 비교해 무엇이 효과 있었고 무엇이 아니었는지 확인해요. Act: 효과가 있으면 표준화하고, 없으면 원인을 고쳐 다음 Plan으로 넘어가요. 한 바퀴로 끝나지 않고 나선처럼 반복하는 게 핵심이에요.
실제로 어떻게 적용할까?
예를 들어 시험 공부라면 ‘하루 영어 단어 50개’ 계획(P) → 2주 실행(D) → 모의고사로 정답률 확인(C) → 틀린 유형 위주로 복습 방식 변경(A)처럼 써요. 데밍은 Check 대신 깊이 배우는 의미의 Study를 강조해 PDSA라 불렀어요. 빠르게 변하는 환경에서는 OODA 루프나 린 스타트업의 만들기–측정–학습 사이클과 함께 쓰여요.
자주 묻는 질문
- PDCA가 잘 안 돌아가는 이유는?
- Check와 Act를 건너뛰고 계획과 실행만 반복하는 경우가 가장 흔해요.
- PDCA와 OKR은 함께 쓸 수 있나요?
- 네, OKR로 목표를 정하고 PDCA로 실행과 개선을 반복하는 식으로 조합해요.
출처 검토일: 2026-10-25
참고문헌
- Deming, W. E. (1986). Out of the Crisis. MIT Press.
- Moen, R., & Norman, C. (2009). Evolution of the PDCA cycle. Proceedings of the 7th ANQ Congress, Toky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