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막염은 원인에 따라 어떻게 다를까?
| 유형 | 특징 | 전염 |
|---|---|---|
| 바이러스성 | 맑은 눈물, 이물감, 귀 앞 림프절 부음 | 매우 강함(2주 안팎) |
| 세균성 | 누렇고 끈적한 눈곱, 아침에 눈이 붙음 | 있음 |
| 알레르기성 | 심한 가려움, 양쪽 눈, 봄·가을 | 없음 |
바이러스성이 가장 흔하고(Azari & Barney, 2013), 아데노바이러스에 의한 유행성 각결막염은 여름철 학교·수영장에서 잘 퍼져요.
어떻게 치료하고 예방할까?
바이러스성은 특효약이 없어 1–3주에 걸쳐 저절로 낫고, 인공눈물과 냉찜질로 증상을 덜어요. 세균성은 항생제 안약, 알레르기성은 항히스타민 안약이 도움이 돼요. 손을 자주 씻고, 수건·베개를 따로 쓰고, 눈을 비비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예방이에요. 심한 통증이나 시력 저하, 빛 번짐이 있으면 각막염일 수 있어 바로 안과에 가세요.
이 문서는 일반적인 건강 정보이며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증상이 계속되면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 결막염은 언제까지 옮기나요?
- 유행성 각결막염은 증상 시작 후 약 2주까지 전염력이 있어 학교·직장은 의사 판단에 따라 쉬는 게 좋아요.
- 콘택트렌즈는 껴도 되나요?
- 다 나을 때까지 빼고 안경을 쓰세요.
출처 검토일: 2026-10-25
참고문헌
- Azari, A. A., & Barney, N. P. (2013). Conjunctivitis: A systematic review of diagnosis and treatment. JAMA, 310(16), 1721–17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