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한국의 직업훈련 바우처는 2008년 실업자 '직업능력개발계좌제'로 시작됐고, 재직자는 별도의 '근로자 내일배움카드'를 썼어요. 2020년 1월 둘을 통합한 국민내일배움카드가 출범하면서 고용 형태가 바뀌어도 카드 하나로 평생 훈련을 이어갈 수 있게 됐어요.
지원 내용과 대상
원칙적으로 국민 누구나 발급받을 수 있고 5년간 300만 원(취약계층 등은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돼요. 과정과 대상에 따라 훈련비의 일부를 자부담하고, 출석률 등 요건을 채우면 훈련장려금이 나오기도 해요. 현직 공무원, 사립학교 교직원, 졸업까지 남은 기간이 긴 재학생, 고소득 자영업자·대기업 고임금 근로자 등은 제외될 수 있어요. 디지털 분야 집중 과정은 K-디지털 트레이닝으로 별도 운영돼요.
과정 고르는 법
고용24 훈련과정 검색에서 훈련 내용과 시간, 자부담액, 수강생 만족도와 취업률, 훈련기관 인증 등급을 비교해요. 컴활 같은 자격증 과정은 시험 합격률도 함께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 대학생도 발급받을 수 있나요?
- 졸업 예정 학년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가능해요.
- 잔액은 5년 뒤 이월되나요?
- 아니요, 5년 기한이 지나면 소멸하고 재발급 시 새 한도가 생겨요.
출처 검토일: 2026-10-26
캠퍼스다운 취업정보: 2026 국민내일배움카드 취업 강의 고르는 기준, 훈련과정 검색 화면에서 확인할 5가지 · 2026 직장인 1년 차 자기계발, 뭘 하는 게 좋을까? 업무 연결 학습과 재직자 내일배움카드·학점은행·K-MOOC
참고문헌
- 근로자직업능력 개발법, 국가법령정보센터. https://www.law.go.kr
- 고용24. https://www.work24.go.kr
- 고용노동부. (2020). 국민내일배움카드 시행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