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
콩트는 인간 정신이 신학적·형이상학적·실증적 단계로 발전한다고 보았고, 스펜서는 사회가 단순한 군사형 사회에서 복잡한 산업형 사회로 분화한다고 보았어요. 고전 진화론은 서구 중심적·단선적이라는 비판을 받았고, 이후 다선적 진화론이 나왔어요.
순환론
슈펭글러는 『서구의 몰락』에서 문명이 생물처럼 탄생·성장·쇠퇴한다고 보았고, 토인비는 '도전과 응전'으로 문명의 흥망을 설명했어요. 소로킨은 관념적·감각적 문화가 번갈아 나타난다고 했어요.
기능론(균형론)
파슨스는 사회를 균형을 지향하는 체계로 보고, 변동을 분화·적응적 향상·포섭·가치 일반화를 통한 점진적 재균형으로 설명했어요. 급격한 변동과 갈등을 설명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어요.
갈등론
마르크스는 생산력과 생산관계의 모순, 계급투쟁이 사회변동의 동력이라고 보았어요. 다렌도르프는 권위의 불평등한 배분에서 생기는 갈등을 변동의 원천으로 보았어요.
발전과 변동
- 근대화론: 로스토의 경제성장 5단계처럼 전통사회가 서구식 근대사회로 이행한다고 봐요.
- 종속이론: 프랑크 등은 주변부의 저발전이 중심부와의 종속 관계에서 비롯된다고 봐요.
- 세계체제론: 월러스틴은 중심-반주변-주변의 세계 분업 체계로 설명해요.
문화지체
오그번은 기술 같은 물질문화가 빠르게 변하는 데 비해 제도·가치 같은 비물질문화가 늦게 따라가며 생기는 부조화를 문화지체라고 불렀어요. 인공지능·생명공학을 둘러싼 법·윤리 논쟁이 대표 예예요.
캠퍼스다운 자료실에는 이 이론을 다룬 자료도 있어요: 「인간과 과학 관련 업무와 인공지능의 발달로 인한 인류 사회 변화」, 「인간과 과학 관련 업무와 인공지능의 발달과 인류 사회 변화」, 「사회복지정책론이 사회 변화」, 「사회변화의 정과 우리나라의 사회변화 기술의 발전」.
이 이론을 다룬 레포트·발표 자료는 캠퍼스다운 자료실의 '사회변동 이론' 레포트 검색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
참고문헌
- Ogburn, W. F. (1922). Social Change with Respect to Culture and Original Nature. B. W. Huebsch.
- Parsons, T. (1966). Societies: Evolutionary and Comparative Perspectives. Prentice-Hall.
- Dahrendorf, R. (1959). Class and Class Conflict in Industrial Society. Stanford University Press.
- Rostow, W. W. (1960). The Stages of Economic Growth. Cambridge University Press.
- Wallerstein, I. (1974). The Modern World-System I. Academic 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