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배경
2000년대 한국의 대학 진학률이 80% 안팎까지 치솟으며 '학력 인플레이션'과 청년 고용 미스매치가 문제가 되자, 정부는 2010년 마이스터고 개교와 함께 고졸 취업 활성화 정책을 폈어요. 대학을 먼저 가지 않아도 언제든 학위를 받을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는 것이 '선취업 후진학'의 취지예요.
주요 경로
대학의 '재직자 특별전형'(특성화고 등 졸업 후 3년 이상 재직자 대상, 수능 없이 선발), 기업과 대학이 협약해 운영하는 계약학과, 사이버대학과 방송통신대, 학점은행제, 대기업 사내대학 등이 있어요. 정부·기업 등록금 지원 사업도 함께 운영돼요.
고려할 점
야간·주말 수업과 업무 병행은 체력과 시간 관리가 관건이에요. 회사의 학비 지원 조건(의무 근속 기간 등)을 확인하고, 경력과 학위가 함께 쌓이는 장점을 커리어 계획에 맞게 활용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 재직자 전형은 몇 년 일해야 하나요?
- 일반적으로 3년 이상 재직 요건이 있지만 대학·전형별로 달라요.
- 등록금 지원이 있나요?
- 국가장학금 재직자 유형과 기업 지원 등이 있어요.
출처 검토일: 2026-10-26
캠퍼스다운 취업정보: 2026 고졸취업 후 대학 진학, 직장 다니며 학위 따는 선취업 후진학 경로 총정리
참고문헌
- 교육부. 선취업 후진학 활성화 방안.
- 산업교육진흥 및 산학연협력촉진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https://www.law.go.kr
- 고등교육법 시행령(재직자 특별전형), 국가법령정보센터. https://www.law.g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