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0이란?
RE100(Renewable Electricity 100%)은 기업이 사용 전력 전체를 재생에너지로 조달하겠다고 선언하고 이행 실적을 공개하는 자발적 캠페인이에요. 국제 비영리단체 클라이밋 그룹과 CDP가 2014년 뉴욕 기후주간에 출범시켰어요. 법적 의무가 아니라 기업의 약속이지만, 글로벌 공급망에서 협력사에게도 재생에너지 사용을 요구하는 흐름이 커지고 있어요.
목표와 기준
- 늦어도 2050년까지 100% 달성을 약속하고, 중간 목표(2030년 60%, 2040년 90%)를 권고해요.
- 태양광·풍력·수력·바이오매스·지열 등을 인정하며, 매년 사용량과 조달 방식을 보고해요.
이행 수단
| 수단 | 설명 |
|---|---|
| 자가발전 | 사업장 지붕 태양광 등 직접 설치 |
| PPA(전력구매계약) | 재생에너지 발전사와 직접 장기 계약 |
| 인증서(REC) 구매 | 재생에너지 공급 인증서 구매 |
| 녹색프리미엄 | 한국전력에 추가 요금을 내고 재생에너지 사용을 인정받음 |
한국형 RE100(K-RE100)
한국은 2021년 K-RE100 제도를 도입해 대기업뿐 아니라 중소·중견기업과 공공기관도 참여할 수 있게 했어요. 한국에너지공단이 운영해요.
CF100과 차이
CF100(24/7 무탄소 전력)은 원자력 등 무탄소 전원까지 포함해 매 시간 단위로 무탄소 전력을 쓰는 것을 목표로 해요. RE100은 재생에너지에 한정돼요. 둘 다 탄소중립과 ESG 맥락에서 논의돼요.
자주 묻는 질문
- RE100은 법적 의무인가요?
- 아니요. 기업의 자발적 약속이지만, 고객사·투자자 요구로 사실상 압력이 커지고 있어요.
- 녹색프리미엄만으로도 RE100을 할 수 있나요?
- 국내에서 인정되는 수단 중 하나지만, 추가적인 재생에너지 설비를 늘리는 효과가 약하다는 비판도 있어요.
이 이론을 다룬 레포트·발표 자료는 캠퍼스다운 자료실의 'RE100' 레포트 검색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
캠퍼스다운 자료실에는 이 주제를 다룬 자료도 있어요: 「ESG 영아 환경교육 프로그램 개요 필요성 목적 추진절차」, 「신생에너지의 개요와 신재생에너지의 개념」, 「에너지정책 과제 – 기후변화 대응과 신재생에너지 쟁점」.
참고문헌
- The Climate Group & CDP. RE100 Technical Criteria. there100.org.
- The Climate Group. (2014). RE100 launch at Climate Week NYC.
- 한국에너지공단. 한국형 RE100(K-RE100) 제도 안내.
- 산업통상자원부. (2021). 한국형 RE100 제도 도입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