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다공증이란?
골다공증은 뼈의 양(골밀도)이 줄고 뼈 속 구조가 엉성해져 작은 충격에도 골절이 생기는 질환이에요(Compston 등, 2019). 여성은 폐경 뒤 에스트로겐이 줄면서 뼈 손실이 빨라져 특히 위험이 커요.
이 문서는 일반적인 건강 정보이며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증상이 계속되면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어떻게 진단할까?
골밀도 검사(DXA)로 젊은 성인 평균과 비교한 T-점수를 구해요. 세계보건기구(WHO, 1994) 기준은 다음과 같아요.
| T-점수 | 판정 |
|---|---|
| -1.0 이상 | 정상 |
| -1.0 ~ -2.5 사이 | 골감소증 |
| -2.5 이하 | 골다공증 |
키가 줄거나 등이 굽는 것이 척추 압박골절의 신호일 수 있어요.
캠퍼스다운 자료실에는 이 주제를 다룬 자료도 있어요: 「비타민C 효능과 일일권장량, 골다공증 원인과 치료 정리」.
예방과 치료
충분한 칼슘과 비타민 D, 체중을 싣는 운동과 근력 운동, 금연·절주, 낙상 예방이 기본이에요. 골절 위험이 높으면 뼈 흡수를 줄이는 비스포스포네이트, 데노수맙이나 뼈 형성을 돕는 약을 써요. 스테로이드 장기 복용, 갑상선 호르몬 과다 등도 뼈를 약하게 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 골다공증은 여성만 걸리나요?
- 여성에게 훨씬 흔하지만 남성도 나이가 들면 생겨요.
- 20대에 할 수 있는 예방법은?
- 뼈의 양은 20~30대에 최대치에 이르러요. 이때 운동과 칼슘·비타민 D 섭취로 골량을 충분히 쌓아 두는 것이 좋아요.
출처 검토일: 2026-10-25
참고문헌
- Compston, J. E., McClung, M. R., & Leslie, W. D. (2019). Osteoporosis. The Lancet, 393(10169), 364–376.
- World Health Organization. (1994). Assessment of fracture risk and its application to screening for postmenopausal osteoporosis (WHO Technical Report Series No. 843). WH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