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즈버그와 수퍼
긴즈버그(1951)는 진로 선택이 환상기(~11세)·잠정기(11~17세)·현실기(17세~)를 거친다고 봤어요. 수퍼는 이를 평생으로 넓혀 성장기·탐색기·확립기·유지기·쇠퇴기의 5단계를 제시했어요. 그는 진로를 '자아개념의 실현'으로 보고, 자녀·학생·근로자·시민 등 여러 역할이 시기별로 겹치는 모습을 생애진로무지개로 그렸어요.
갓프레드슨과 활용
갓프레드슨은 아이들이 성별·사회적 지위에 맞지 않는 직업을 일찍 지워 나가는 제한과, 현실 여건에 맞춰 포기하는 타협을 설명했어요. 진로교육에서는 나이에 맞는 발달 과업을 돕는 근거로 쓰이고, 흥미 유형에 초점을 둔 홀랜드 이론, 우연을 기회로 보는 계획된 우연 이론과 함께 자주 비교돼요.
캠퍼스다운 자료실에는 이 주제를 다룬 자료도 있어요: 「진로발달이론 비교 – Parsons, Super, Krumboltz 이론 정리」.
자주 묻는 질문
- 수퍼 이론의 핵심 개념은?
- 자아개념, 진로성숙도, 생애역할(생애진로무지개)이에요.
- 특성요인이론과 차이는?
- 특성요인이론은 한 시점의 개인-직업 맞춤을, 발달이론은 시간에 따른 변화를 강조해요.
출처 검토일: 2026-10-26
참고문헌
- Super, D. E. (1980). A life-span, life-space approach to career development. Journal of Vocational Behavior, 16(3), 282–298.
- Ginzberg, E., Ginsburg, S. W., Axelrad, S., & Herma, J. L. (1951). Occupational Choice: An Approach to a General Theory. Columbia University Press.
- Gottfredson, L. S. (1981). Circumscription and compromise. Journal of Counseling Psychology, 28(6), 545–5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