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보건복지부는 2010년 기초수급 근로자를 위한 '희망키움통장'을 시작으로 저소득층 자산형성지원사업을 운영해 왔어요. 2022년 이를 청년 중심으로 개편한 것이 청년내일저축계좌로, 일하는 청년이 근로를 유지하며 자립 기반을 쌓도록 설계됐어요.
가입 조건과 지원
대체로 만 15~39세, 근로·사업소득이 월 일정액(예: 10만 원) 이상, 가구 소득인정액이 중위소득 기준(일반 청년 50% 이하, 수급·차상위는 별도) 이하인 청년이 대상이에요. 본인이 매달 1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월 10만~30만 원을 매칭해 3년 뒤 최대 수백만 원에서 1,000만 원 이상을 모을 수 있어요. 정확한 기준은 매년 복지 사업 공고와 복지로에서 확인하세요.
만기 요건
3년간 근로 활동을 유지하고, 자립역량 교육 이수와 자금 사용계획서 제출 등 요건을 채워야 정부지원금을 받을 수 있어요. 청년도약계좌 등 다른 정책 상품과 중복 가입 가능 여부도 확인해야 해요.
자주 묻는 질문
- 중간에 퇴사하면 어떻게 되나요?
- 일정 기간 내 재취업하면 유지할 수 있지만, 근로 중단이 길면 지원금이 제한돼요.
- 신청은 언제 하나요?
- 보통 연 1회 정해진 기간에 복지로나 주민센터에서 신청해요.
출처 검토일: 2026-10-26
캠퍼스다운 취업정보: 2026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 조건, 일하면서 어떻게 확인할까? 중위소득 50%·월 10만원 소득 기준
참고문헌
- 보건복지부. 청년내일저축계좌 사업 안내.
- 복지로. https://www.bokjiro.go.kr
-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자산형성지원사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