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옮고, 검사는 어떻게 볼까?
B형 간염은 혈액과 체액으로 옮아요. 면도기·칫솔 공유, 소독 안 된 문신·피어싱, 성접촉, 출산 시 엄마에서 아기로 전파되고, 찌개를 같이 먹거나 악수로는 옮지 않아요.
| 검사 | 양성의 의미 |
|---|---|
| HBsAg(표면항원) | 현재 감염 상태 |
| anti-HBs(표면항체) | 면역 있음(접종 또는 회복) |
| anti-HBc(핵심항체) | 과거 또는 현재 감염 경험 |
보균자라면 어떻게 관리할까?
HBsAg가 6개월 이상 양성이면 만성 B형 간염이에요. 간수치가 정상이어도 6개월마다 혈액검사와 간 초음파로 간암을 조기 발견하는 것이 중요해요. 바이러스가 활발하거나 간 손상이 있으면 테노포비어·엔테카비르 같은 항바이러스제를 장기 복용해요(Terrault et al., 2018). 술을 피하고 지방간을 함께 관리하세요. 항체가 없다면 0·1·6개월 3회 백신을 맞으면 돼요.
이 문서는 일반적인 건강 정보이며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증상이 계속되면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 B형 간염 보균자와 같이 밥 먹어도 되나요?
- 네. 음식이나 식기로는 옮지 않아요.
- 항체가 생기지 않으면요?
- 재접종(최대 3회 추가)을 하고 그래도 안 생기면 무반응자로 감염 노출에 주의해요.
출처 검토일: 2026-10-25
참고문헌
- World Health Organization. (2024). Global hepatitis report 2024. WHO.
- Terrault, N. A., et al. (2018). Update on prevention, diagnosis, and treatment of chronic hepatitis B: AASLD 2018 guidance. Hepatology, 67(4), 1560–15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