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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염(아프타성 궤양)

🩺 간호·보건학 작성 캠퍼스다운 위키 편집부 최종 수정
구내염은 입안 점막에 염증이 생겨 아픈 궤양이나 붉은 반점이 생기는 상태로, 흔히 '입병'이라 부르는 둥글고 하얀 궤양은 재발성 아프타성 구내염이에요.
목차
  1. 1. 역사와 종류
  2. 2. 원인
  3. 3. 치료와 관리
  4. 4. 자주 묻는 질문
  5. 5. 참고문헌

역사와 종류

'아프타'는 그리스어로 '불타다'라는 뜻으로, 히포크라테스가 입안의 화끈한 궤양을 가리켜 쓴 말이에요. 인구의 약 20%가 겪는 재발성 아프타성 구내염은 가장자리가 붉고 가운데가 하얀 1cm 미만의 둥근 궤양이 1~2주 만에 저절로 아물어요. 입술·잇몸에 물집이 모여 생기면 단순포진 바이러스에 의한 헤르페스성 구내염일 수 있고, 아프타가 자주 생기면서 눈·피부·생식기에 증상이 함께 오면 베체트병을 의심해요.

원인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면역 반응 이상에 피로, 스트레스, 수면 부족, 칫솔이나 볼 깨묾 같은 상처, 월경 주기가 겹칠 때 잘 생겨요. 철분·비타민 B12·엽산이 부족하거나 철결핍성 빈혈이 있는 사람, 라우릴황산나트륨(SLS) 치약을 쓰는 사람에게 더 잦다는 보고도 있어요.

치료와 관리

대부분 저절로 낫지만 통증을 줄이고 회복을 앞당기려고 스테로이드 연고, 소독 가글, 보호 패치를 써요. 맵고 짜고 뜨거운 음식, 술·담배를 피하고 충분히 자는 것이 도움이 돼요. 궤양이 2주 넘게 낫지 않거나, 크기가 크고 아프지 않은 궤양, 1년에 여러 번 반복되는 경우는 구강암이나 전신 질환을 확인하기 위해 진료를 받으세요.

이 문서는 일반적인 건강 정보이며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증상이 계속되면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구내염은 전염되나요?
아프타성 구내염은 전염되지 않지만, 헤르페스성 구내염은 침이나 접촉으로 옮을 수 있어요.
비타민을 먹으면 예방되나요?
결핍이 있는 사람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결핍이 없으면 효과가 뚜렷하지 않아요.

출처 검토일: 2026-10-26

관련 글: 암환자 식단은 어떻게 짤까? 단백질 목표, 식욕부진·구내염별 식사 팁

참고문헌

  1. Scully, C., & Porter, S. (2008). Oral mucosal disease: Recurrent aphthous stomatitis. British Journal of Oral and Maxillofacial Surgery, 46(3), 198–206.
  2. Edgar, N. R., Saleh, D., & Miller, R. A. (2017). Recurrent aphthous stomatitis: A review. Journal of Clinical and Aesthetic Dermatology, 10(3), 26–36.
  3.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2024). 구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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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2026년 10월 26일에 마지막으로 수정되었습니다. 내용은 널리 알려진 원전과 교과서를 바탕으로 정리했으며, 레포트에 인용할 때는 아래 참고문헌의 원전을 직접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