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이론
- 홀의 고맥락·저맥락: 한국·일본 같은 고맥락 문화는 말보다 관계와 상황에 의미를 담고, 미국·독일 같은 저맥락 문화는 명시적인 말로 전달해요(1976).
- 홉스테드 문화차원: IBM 직원 조사로 권력거리, 개인주의-집단주의, 남성성-여성성, 불확실성 회피, 장기 지향성, 자적-절제 차원을 제시했어요.
- 불안·불확실성 관리(AUM): 구디쿤스트는 낯선 이와의 소통에서 불안과 불확실성을 적정 수준으로 관리해야 효과적이라고 봤어요.
- 체면 협상 이론: 팅-투미는 갈등 상황에서 자기 체면과 상대 체면을 지키려는 방식이 문화마다 다르다고 했어요.
- 문화 감수성 발달 모형(DMIS): 베넷은 부정·방어·최소화(자민족중심)에서 수용·적응·통합(민족상대주의)으로 발달한다고 봤어요.
활용
국제 비즈니스 협상, 다문화 가족 지원, 외국인 근로자·유학생 상담, 글로벌 팀 운영에서 오해를 줄이는 틀로 쓰여요. 다만 국가 단위 일반화가 개인차를 가린다는 비판도 있어요.
캠퍼스다운 자료실에는 이 이론을 다룬 자료도 있어요: 「문화 간 커뮤니케이션 이론」.
이 이론을 다룬 레포트·발표 자료는 캠퍼스다운 자료실의 '문화간 커뮤니케이션 이론' 레포트 검색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
참고문헌
- Hall, E. T. (1976). Beyond Culture. Anchor Books.
- Hofstede, G., Hofstede, G. J., & Minkov, M. (2010). Cultures and Organizations (3rd ed.). McGraw-Hill.
- Gudykunst, W. B. (Ed.). (2005). Theorizing About Intercultural Communication. Sage.
- Bennett, M. J. (1986). A developmental approach to training for intercultural sensitivity. International Journal of Intercultural Relations, 10(2), 179-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