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퇴사란?
2022년 여름 미국의 한 틱톡 영상이 "일이 곧 삶은 아니다"라며 업무 범위 이상은 하지 않는 태도를 소개하면서 세계적으로 퍼진 말이에요. 이름과 달리 퇴사가 아니라 근무 방식을 가리켜요.
갤럽 조사
갤럽(2022)은 미국 직장인 중 최소 절반이 업무에 몰입하지 않는 '조용한 퇴사자'일 수 있다고 분석했어요. 이후 글로벌 직장 보고서(2023)도 낮은 몰입도를 주요 과제로 꼽았어요.
원인
시각 차이
"계약된 만큼 일하는 건 당연하다"는 시각과 "몰입 저하가 생산성과 팀에 영향을 준다"는 시각이 있어요. 반대로 회사가 직원을 은근히 밀어내는 것을 조용한 해고라고 해요.
조직의 대응
명확한 역할과 공정한 평가·보상, 관리자와의 정기 면담, 업무량 조정, 성장 기회 제공이 몰입 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 조용한 퇴사는 게으름인가요?
- 계약된 업무는 하므로 게으름과 달라요. 번아웃이나 조직에 대한 신뢰 문제의 신호로 보는 시각이 많아요.
이 이론을 다룬 레포트·발표 자료는 캠퍼스다운 자료실의 '조용한 퇴사' 레포트 검색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
캠퍼스다운 자료실에는 이 주제를 다룬 자료도 있어요: 「감정노동 직장인의 스트레스관리 보건교육 – PRECEDE-PROCEED 모형과 학습지도계획서」, 「직장인 스트레스관리 프로그램 – 정신건강 강좌·운동·명상·뉴로피드백」, 「직업윤리 과제 – 도전·자신감·책임의 직장인 자세」.
참고문헌
- Gallup. (2022, September 6). Is quiet quitting real? Gallup Workplace.
- Gallup. (2023). State of the Global Workplace: 2023 Report.
- Maslach, C., & Leiter, M. P. (2016). Understanding the burnout experience. World Psychiatry, 15(2), 103–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