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과 증상
피부에 사는 말라세지아 효모와 피지, 개인의 면역 반응이 함께 작용하는 것으로 봐요. 두피의 비듬과 가려움, 눈썹·코 옆·귀 뒤의 붉고 기름진 각질이 전형적이에요. 건조하고 심하게 가려운 아토피 피부염, 경계가 뚜렷하고 두꺼운 은백색 각질의 건선과 구별해요. 스트레스, 수면 부족, 계절 변화에 악화되기 쉬워요.
치료와 관리
두피에는 케토코나졸, 징크피리치온, 셀레늄 성분 샴푸를 거품 낸 뒤 3~5분 두었다 헹구는 방식으로 주 2~3회 써요. 얼굴은 항진균 크림이나 짧은 기간의 약한 스테로이드·비스테로이드 연고를 처방받아요. 완치보다 재발을 줄이는 관리가 목표라, 좋아진 뒤에도 주 1회 정도 유지 샴푸를 권하기도 해요.
이 문서는 일반적인 건강 정보이며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증상이 계속되면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 지루성 피부염은 탈모를 일으키나요?
-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지만, 심한 염증과 긁기는 모발에 좋지 않아 관리가 필요해요.
- 전염되나요?
- 아니요. 전염성 질환이 아니에요.
출처 검토일: 2026-10-26
참고문헌
- Clark, G. W., Pope, S. M., & Jaboori, K. A. (2015). Diagnosis and treatment of seborrheic dermatitis. American Family Physician, 91(3), 185–190.
- 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 Seborrheic dermatitis: Diagnosis and treatment. AAD.
- Borda, L. J., & Wikramanayake, T. C. (2015). Seborrheic dermatitis and dandruff: A comprehensive review. Journal of Clinical and Investigative Dermatology, 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