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에는 어떤 증상이 나타날까?
얼굴과 상체가 갑자기 달아오르는 안면홍조와 식은땀이 가장 흔하고, 불면, 짜증·우울, 집중력 저하, 질 건조와 성교통, 잦은 소변이 생겨요. 에스트로겐이 줄면 뼈가 빨리 약해지고 콜레스테롤이 올라 폐경 후 골다공증과 심혈관 질환 위험이 커져요. 근육량이 줄어 기초대사량도 떨어지기 쉬워요.
호르몬 치료는 안전할까?
북미폐경학회(2022)는 60세 미만이거나 폐경 10년 이내인 건강한 여성에게는 호르몬 치료의 이점(안면홍조·골소실 감소)이 위험보다 크다고 봐요. 유방암·혈전·뇌졸중 병력이 있으면 피하고, 자궁이 있으면 프로게스토겐을 함께 써요. 호르몬을 못 쓰면 일부 항우울제나 비호르몬 약을 쓰고, 규칙적 운동·금연·칼슘과 비타민 D 섭취가 도움이 돼요. 남성도 40대 이후 테스토스테론이 줄어 피로·성욕 저하가 오는 '남성 갱년기'가 있어요.
캠퍼스다운 자료실에는 이 주제를 다룬 자료도 있어요: 「중년 건강 갱년기 복부비만 관리와 운동 증진 방법 정리」.
이 문서는 일반적인 건강 정보이며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증상이 계속되면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 갱년기는 몇 년이나 가나요?
- 안면홍조는 평균 7년 안팎 지속되고 사람마다 차이가 커요.
- 석류·홍삼이 효과가 있나요?
- 건강기능식품의 효과는 연구마다 일관되지 않아 증상이 심하면 진료를 받는 게 좋아요.
출처 검토일: 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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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 The 2022 Hormone Therapy Position Statement of The North American Menopause Society. (2022). Menopause, 29(7), 767–7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