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매슬로나 허즈버그의 내용이론이 '무엇이' 동기를 일으키는지 다뤘다면, 브룸은 사람이 여러 행동 대안 중 하나를 '어떻게' 선택하는지에 주목한 과정이론을 제시했어요.
세 가지 요소
- 기대감(Expectancy): 노력하면 원하는 성과를 낼 수 있다는 주관적 확률(0~1)이에요.
- 수단성(Instrumentality): 성과를 내면 보상이 따라온다는 믿음이에요.
- 유인가(Valence): 그 보상이 개인에게 얼마나 매력적인지를 뜻해요.
세 요소를 곱하기 때문에 하나라도 0이면 동기는 사라져요. 예를 들어 보상이 매력적이어도 성과와 무관하게 지급된다면 노력할 이유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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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과 비판
관리자는 업무 능력을 키워 기대감을 높이고, 성과와 보상의 연결을 투명하게 하며, 구성원이 원하는 보상을 제공해야 해요. 포터와 롤러는 여기에 능력, 역할 지각, 만족을 더해 확장했어요. 다만 사람이 늘 합리적으로 계산한다고 가정하고, 요소를 측정하기 어렵다는 비판이 있어요.
캠퍼스다운 자료실에는 이 이론을 다룬 자료도 있어요: 「작업동기이론과 직장 내 종업원에 대한 동기부여 방법」.
이 이론을 다룬 레포트·발표 자료는 캠퍼스다운 자료실의 '브룸의 기대이론' 레포트 검색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
참고문헌
- Vroom, V. H. (1964). Work and Motivation. Wiley.
- Porter, L. W., & Lawler, E. E. (1968). Managerial Attitudes and Performance. Irwin.
- Van Eerde, W., & Thierry, H. (1996). Vroom's expectancy models and work-related criteria: A meta-analysis. Journal of Applied Psychology, 81(5), 575-5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