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학습이란?
캐럴(1963)은 학업 성취가 학습에 필요한 시간 대비 실제로 쓴 시간의 비율로 결정된다는 학교학습 모형을 제시했어요. 블룸(1968)은 이를 바탕으로, 학생마다 필요한 시간과 도움을 제공하면 대부분이 숙달할 수 있다는 완전학습을 제안했어요.
절차
- 단원 목표 제시와 수업
- 형성평가로 도달 여부 확인
- 미도달 학생은 교정학습, 도달 학생은 심화학습
- 재평가 후 다음 단원으로
2시그마 문제
블룸(1984)은 일대일 튜터링을 받은 학생의 평균 성취가 일반 수업보다 약 2 표준편차 높았다고 보고하며, 집단 수업에서 이에 가까운 효과를 내는 방법을 찾자고 했어요. 완전학습은 약 1 표준편차 효과로 소개됐어요.
장점과 비판
학습 격차를 줄이고 목표 중심 평가를 강조하는 장점이 있어요. 반면 교정 시간을 확보하기 어렵고, 기초 목표에 치중할 수 있다는 비판이 있어요. 목표 진술에는 블룸 교육목표분류가 자주 쓰여요.
자주 묻는 질문
- 완전학습은 모든 학생이 100점을 받는 건가요?
- 아니에요. 정해진 목표 수준(예: 80~90% 정답)에 대부분이 도달하게 하는 것이 목표예요.
이 이론을 다룬 레포트·발표 자료는 캠퍼스다운 자료실의 '완전학습' 레포트 검색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
캠퍼스다운 자료실에는 이 주제를 다룬 자료도 있어요: 「포괄적 음악성과 음악 교수법」, 「교육학과 사회학 발표자료: 사회적 존재로서의 인간과 교육, 「학교는 죽었다」를 읽고 본 학교 교육의 문제」, 「외국인 학습자 대상 한국어 참관 수업 보고: 반복 연습과 칭찬, 돌발 질문으로 집중을 이끄는 교수법 관찰」.
참고문헌
- Carroll, J. B. (1963). A model of school learning. Teachers College Record, 64(8), 723–733.
- Bloom, B. S. (1968). Learning for mastery. Evaluation Comment, 1(2), 1–12.
- Bloom, B. S. (1984). The 2 sigma problem. Educational Researcher, 13(6), 4–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