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 기준
2009년 국제 학회들이 합의한 통합 기준은 다음 중 3가지 이상이에요.
- 복부비만: 인종별 허리둘레 기준(한국인은 대한비만학회 기준 남 90cm, 여 85cm 이상)
- 중성지방 150 mg/dL 이상 또는 치료 중
- HDL 콜레스테롤 남 40, 여 50 mg/dL 미만
- 혈압 130/85 mmHg 이상 또는 치료 중
- 공복혈당 100 mg/dL 이상 또는 치료 중
원인
내장지방 증가와 인슐린 저항성이 핵심 기전이에요. 과식, 운동 부족, 흡연, 과음, 수면 부족, 유전과 노화가 함께 작용해요. 리븐(1988)은 이를 '증후군 X'로 처음 묶어 설명했어요.
위험과 예방
제2형 당뇨병과 심혈관질환 위험이 크게 높아져요. 체중의 5~10% 감량, 주 150분 이상 중강도 운동, 정제 탄수화물·포화지방 줄이기, 금연과 절주가 기본이에요. 필요하면 혈압·혈당·지질을 약물로 조절해요. 국가건강검진으로 조기에 발견하는 것도 중요해요.
캠퍼스다운 자료실에는 이 이론을 다룬 자료도 있어요: 「보건사업 관리 관련 업무: 대사증후군의 정의와 원인, 치료·예방법과 대국민 홍보방안」.
이 이론을 다룬 레포트·발표 자료는 캠퍼스다운 자료실의 '대사증후군' 레포트 검색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
참고문헌
- Alberti, K. G. M. M., et al. (2009). Harmonizing the metabolic syndrome. Circulation, 120(16), 1640-1645.
- Grundy, S. M., et al. (2005). Diagnosis and management of the metabolic syndrome: An AHA/NHLBI scientific statement. Circulation, 112(17), 2735-2752.
- Reaven, G. M. (1988). Role of insulin resistance in human disease. Diabetes, 37(12), 1595-1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