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E(Ri) = Rf + βi × [E(Rm) − Rf]
예: 무위험이자율 3%, 시장기대수익률 8%, 베타 1.2인 주식의 요구수익률은 3% + 1.2 × 5% = 9%예요. 이 값은 기업가치평가에서 자기자본비용으로 쓰여요.
베타와 체계적 위험
마코위츠의 포트폴리오 이론에 따르면 여러 자산에 분산하면 개별 기업 고유의 비체계적 위험은 사라지고, 경기·금리 같은 시장 전체의 체계적 위험만 남아요. 베타는 Cov(Ri,Rm)/Var(Rm)로, 1보다 크면 시장보다 민감해요.
CML과 SML
- 자본시장선(CML): 효율적 포트폴리오의 기대수익률과 총위험(표준편차)의 관계.
- 증권시장선(SML): 모든 개별 자산의 기대수익률과 베타의 관계. SML 위에 있으면 과소평가, 아래면 과대평가로 봐요.
가정과 비판
투자자의 평균-분산 선택, 동질적 기대, 무위험 차입·대출, 거래비용과 세금 없음 같은 강한 가정에 기대요. 롤은 진정한 시장 포트폴리오를 관찰할 수 없어 검증이 어렵다고 비판했고, 파마와 프렌치(1992)는 베타보다 규모와 장부가/시가 비율이 수익률을 더 잘 설명한다며 3요인 모형을 제시했어요. 여러 요인을 허용하는 로스의 차익거래가격결정이론(APT)도 대안이에요. 그래도 단순성 덕분에 실무에서 여전히 널리 쓰여요. 이상 현상은 행동재무학에서도 다뤄요.
캠퍼스다운 자료실에는 이 이론을 다룬 자료도 있어요: 「재무관리의 개념과 포트폴리오 이론과 CAPM과 APT의 차이점」, 「기업명 하이브: 사업 설명, 재무제표 분석과 사업 성과 설명, CAPM 주식 가치평가」, 「하이브 기업 분석: 사업 설명, 재무제표 분석, CAPM 기반 주식 가치평가 영어 문항 답안」.
이 이론을 다룬 레포트·발표 자료는 캠퍼스다운 자료실의 '자본자산가격결정모형' 레포트 검색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
참고문헌
- Sharpe, W. F. (1964). Capital asset prices: A theory of market equilibrium under conditions of risk. Journal of Finance, 19(3), 425-442.
- Lintner, J. (1965). The valuation of risk assets and the selection of risky investments. Review of Economics and Statistics, 47(1), 13-37.
- Fama, E. F., & French, K. R. (2004). The capital asset pricing model: Theory and evidence. Journal of Economic Perspectives, 18(3), 25-46.
- Roll, R. (1977). A critique of the asset pricing theory's tests. Journal of Financial Economics, 4(2), 129-176.